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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LDM레이저로 겨울철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관리, 여드름 개선 가능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9-03-05 11:01:14 조회수 1,857회
링크 #1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9
파일 #1 113688_41071_558.jpg 첨부일 2019-03-05 11:01:14 사이즈 47.8K
겨울철 찬바람과 함께 실내 난방기의 잦은 사용으로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피부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탄력이 저하되어 기미, 잡티, 주근깨, 각질이 일어나는 등 및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이다.

특히 피부 장벽은 한 번 무너지면 더욱 쉽게 손상이 되는 악순환이 지속될 수 있어 겨울철 피부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시기이다.

겨울철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하루 2L이상 수분 섭취, 외출 후 꼼꼼한 세안과 함께 자극이 덜한 피부에 보습제를 충분하게 바르며 건조한 실내 공기를 전환하기 위해 가습기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기관리 실천만으로 한계를 느낀다면 피부과를 방문하여 보다 전문적인 피부 관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부과 시술방법으로는 다양하게 있지만, 대표적으로 일명 '물방울리프팅'이라 불리는 LDM레이저기기를 통해 민감성피부, 자극성피부, 건조성피부, 접촉성피부, 피부염, 여드름 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큰 이목을 받고 있다.

LDM-MED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하여 피부의 재생 면역 시스템을 높은 수치로 촉진시켜주는 치료 기기로 자연적인 세포의 활성을 유도하므로,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으며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서부터 주름, 탄력 등 전반적인 피부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

의정부동 휴먼피부과의원 의정부점 윤정환원장(피부과전문의)은 체감 온도 영하 10도의 한파가 지속되는 의정부, 포천, 동두천, 양주지역 등 경기북부지역의 주민들의 경우 피부의 건조함으로 인해 피부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고 전하면서 “겨울철 날씨와 같은 외부환경에 의해 움직임이 둔화된 세포에 LDM 고밀도 진동 에너지를 부가하여 세포를 활성 시킴으로써 건강한 피부 환경을 되찾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LDM을 비롯하여 레이저 시술은 장비에 풍부한 경험 및 노하우를 갖추고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함으로써 체계적인 피부관리를 진행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본 뒤 LDM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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